누룩은 곡물에 발효균을 키운 우리 발효의 출발점입니다. 쌀누룩 만들기를 시작으로, 요거트부터 저염 장류까지 일상에서 실천하는 건강 발효를 배웁니다.
누룩은 쌀·밀 같은 곡물에 이로운 곰팡이(누룩균)와 효모를 번식시킨 천연 발효제입니다. 누룩 속 효소가 곡물의 전분을 당으로, 단백질을 감칠맛 성분으로 분해하면서 비로소 발효가 시작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누룩으로 술을 빚고 장을 담그고 식초를 길렀습니다. 누룩 없이는 전통주도, 식초도, 깊은 장맛도 시작될 수 없기에 누룩은 우리 발효문화의 출발점이라 불립니다.
특히 쌀누룩은 발효가 만든 자연의 단맛과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소금과 설탕을 줄인 저염 장류·요거트·발효 조미료의 바탕 재료가 됩니다. 누룩이야기의 모든 수업이 쌀누룩 만들기에서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전분을 분해해 자연의 단맛을 만듭니다.
단백질을 분해해 깊은 맛을 냅니다.
소금을 줄여도 맛의 균형을 지켜줍니다.
쌀누룩 만들기는 모든 수업의 바탕이 되는 필수 과정입니다.
모든 누룩 수업의 출발점 — 쌀에 누룩균을 띄워 발효의 씨앗을 만듭니다.
누룩 발효를 응용해 집에서 즐기는 건강한 요거트를 만듭니다.
쌀누룩의 단맛을 살려 염도를 낮춘 건강한 고추장을 담급니다.
구수한 강원도식 막장을 저염 방식으로 담가 부담 없이 즐깁니다.
누룩 발효로 감칠맛을 끌어올린 저염 간장과 발효 소금을 만듭니다.
원데이 수업도 가능합니다.
누룩 만들기는 필수입니다.
쌀누룩이 모든 수업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어떤 과정을 선택하셔도 쌀누룩 만들기를 먼저 수강하셔야 합니다. 일정과 수강료는 문의해 주세요.